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2:29:55
김영훈 장관 “삼성전자, ‘또 하나의 가족, 삼성’ 이름 걸맞게 조정 임해야”
원문 보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들어간 데 대해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노사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들어간 데 대해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노사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