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6T01:27:00
그랜저는 하이브리드, 아반떼는 가솔린…차급이 가른 ‘연비 공식’
원문 보기400만원 더 내고 7년 타야 본전?더 뉴 그랜저. 현대자동차 제공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HEV) 차량의 인기가 거세지만, 모든 차급에서 같은 공식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랜저와 싼타페 등 차급이 올라갈수록 웃돈을 주고도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비중이 압도적인 반면, 아반떼와 쏘나타 같은 중·소형 차급에서는 여전히 순수 가솔린 모델이 대세를 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