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10:02:43
코스피, 삼성전자 ‘셀온’ 물량 출회 3% 급락… 7700선 후퇴
원문 보기코스피가 장 초반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호실적을 선반영한 반도체주 셀온(결과 발표 후 매도) 물량이 쏟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시 02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309.16(3.71%) 내린 7738.08 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7919.2로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7717.82까지 밀리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강보합권인 849.45에 거래 중이다.외국인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이 시각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7000억원 넘는 순매도다. 13거래일 연속 ‘팔자’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