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50:00

‘성추행’ 장경태 5년간 복당 못한다… 與 윤리심판원, 제명 수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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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성추행 의혹으로 탈당한 장경태(서울 동대문을) 무소속 의원에게 6일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로 장 의원은 5년 간 민주당으로 복당할 수 없게 됐고, 2028년 총선에서 민주당으로 출마가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