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5T23:53:23
트럼프, FIFA 회장에 전화걸자…'출전정지' 美 공격수 징계 뒤집혔다
원문 보기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집행 유예 결정으로 벨기에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징계 재검토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적 외압과 개최국 특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5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