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9:15:30
"경찰청장, 외부 개방하자"…與 토론회서 나온 경찰 개혁안
원문 보기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비대해진 경찰 권력을 통제하기 위해 여당이 외부 감시망 논의을 본격화했다. 그간 현직 고위직이 독점해 온 경찰청장 자리를 외부 전문가에게 개방해야 한다는 제안 등이 나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앞줄 왼쪽)이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과 경찰청이 함께 연 '경찰의 민주적 통제 및 경찰수사 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