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9:39:20
‘중복상장 예외’ 첫 관문 넘었다…덕산넵코어스·디티에스 예심 통과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마련한 ‘중복상장 원칙 금지·예외 허용’ 제도 아래 첫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례가 나왔다. 모회사 일반주주의 동의를 거쳐 기업공개(IPO)를 추진한 자회사들이 거래소 심사를 통과하면서 향후 중복상장 심사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이 마련한 ‘중복상장 원칙 금지·예외 허용’ 제도 아래 첫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례가 나왔다. 모회사 일반주주의 동의를 거쳐 기업공개(IPO)를 추진한 자회사들이 거래소 심사를 통과하면서 향후 중복상장 심사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