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12:13:3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베라루빈 우선 공급 약속…엔비디아 AI 테크센터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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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만나 차세대 칩인 베라루빈(Vera Rubin) 을 한국 최우선으로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의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GPU를 차질없이 공급받기로 했다 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배 부총리는 회동 과정에서 젠슨 황 CEO가 한국의 AI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젠슨 황이 한국이 3가지 강점을 가진 국가라고 평가했다 면서 한국이 빠르게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 발전시키는 역동성이 있고, 미중 경쟁 속 중립적인 지정학적 위치, 또 산업 경쟁력이 강해 AI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