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5T02:04:02
삼성전자 노조, 결국 파업 강행하나…사측 ‘성과급 제도화’ 변화 없자 “파업 끝나고 협의”
원문 보기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의 ‘성과급 제도화’ 방안 제시 요구에 대해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 노조는 총파업 종료 예정일인 6월7일 이후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측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면서 21일로 예정된 총파업 전에 노사 간 추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할 가능성이 옅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삼성전자는 15일 오전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