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5:00:00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 필수의료 강화…내년부터 전용 예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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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 주도의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해 안정적인 재정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의료계획을 직접 수립·추진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