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9T06:21:17
“직원 150명 곡성 체류 원격근무”…동서발전, 곡성군과 ‘양수발전’ 상생
원문 보기원격근무 사무실 1호 입주 2023년 협약 이후 상생 결실한국동서발전이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9일 오전 11시 곡성군 삼기면 ‘곡성 삼기 원..
원격근무 사무실 1호 입주 2023년 협약 이후 상생 결실한국동서발전이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9일 오전 11시 곡성군 삼기면 ‘곡성 삼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