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7:15:00

외국인 자금, 2월 주식시장서 역대 최대로 빠져…“차익실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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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지난달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자금이 빠져나갔다.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중 외국인의 국내 증권(주식·채권) 투자자금은 77억6000만달러 순유출됐다. 200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