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5T12:05:02

“어린이날 선물도 삼성전자 주식”

원문 보기

미성년 자녀 증권 계좌 열어‘주식 선물’로 자산 불려주기삼전·기아·카카오 순 ‘인기’직장인 이모씨(37)는 최근 두 살 자녀 명의로 주식 계좌를 개설했다. 계좌를 열자마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식과 금 현물 등을 담았다. 예전에는 은행에 예금통장을 만들어줬으나 가파르게 오르는 증시를 보고 주식 투자로 돌린 것이다. 이씨는 5일“요새는 특별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