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5T10:50:00

카스퍼스키 “韓 위협정보 활용 강점… IT·OT 융합 보안은 과제” [APAC CSW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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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활용에 강점을 보이지만, 스마트 제조 현장에서 정보기술(IT)과 운영기술(OT)이 연결되며 생기는 보안 사각지대에는 대비가 더 필요합니다.”아드리안 히아(Adrian Hia) 카스퍼스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매니징 디렉터는 지난 3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보안 위켄드 2026(APAC CSW 2026)’에서 IT조선과 만나 한국 기업의 보안 수준과 과제를 이같이 평가했다.히아 총괄은 한국의 강점으로 위협 인텔리전스를 꼽았다. 카스퍼스키는 정부기관을 비롯한 다수 국내 조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