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31T01:29:00

"입사한 지 얼마나 됐다고"…1억 횡령한 간 큰 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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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강원 화천의 한 공설 장례식장에서 50대 경리 직원이 회삿돈 1억여 원을 빼돌렸다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원 화천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58세 A 씨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2월 화천군 공설 장례식장에서 경리로 일을 시작한 A 씨는 지난해 5월 회삿돈 6천만 원을 자신의 개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 같은 해 8월에도 4천500만 원을 추가로 횡령한 혐의입니다. 앞서 화천군청은 자체 감사를 통해 법인 계좌에 있던 돈이 A 씨의 개인 계좌로 흘러 들어간 정황을 포착하고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인 채무를 갚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