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05:07:51

文 “당내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점”…李 “구조적 다수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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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했다.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당내 단합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고, 이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를 향해서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5월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이후 약 40일 만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간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