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22:34:03
서혜부탈장, 단순 근육통 착각 말고 조기 진료가 중요한 이유
원문 보기김명일(가명·37) 씨는 퇴근 후 샤워를 하던 중 왼쪽 사타구니 부위에 혹처럼 튀어나온 덩어리를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에 누우면 돌출 부위가 다시 들어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후 서 있거나 움직일 때마다 묵직한 불편감이 반복되자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좌측 서혜부탈장 진단을 받았다. 배혜숙(가명·54) 씨 역시 어린 시절 좌측 탈장수술을 받은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