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0:16:29

'노젓기 응원 받은' 호블란, 연장서 1m 버디 놓친 셰플러 꺾고 '월요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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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연장 승부 끝에 꺾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노르웨이 팬들과 함께 '로잉 응원' 세리머니 펼치는 빅토르 호블란.(사진=AFPBBNews)호블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TPC(파70)에서 열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