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15:36:00

GS건설, 3조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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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글로벌 투자사와 손잡고 국내에서 3조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GS건설은 인프라 전문 투자사인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 법인 설립에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