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1:00:00
3년만에 새단장한 신한 슈퍼SOL, 100% 통합앱으로 재탄생
원문 보기진옥동 경계와 단절 없앤 올인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매매수수료 0.01% 내세운 SOL링크 계좌도 첫선 신한금융그룹이 은행, 증권, 카드, 라이프 등 그룹사의 금융기능을 총망라하는 신한 슈퍼 SOL 통합 앱을 새롭게 공개한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3년 만에 이뤄지는 대대적 개편이다. 계열사별 일부 기능 연계에서 100% 통합으로 전환한 것이 눈에 띄는 변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신한 슈퍼SOL 오픈데이 에서 신한 슈퍼SOL을 통해 은행·증권·카드·라이프의 오랜 경계와 단절을 없애 고객 일상에 꼭 필요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며 에이전틱 금융의 시대를 맞아 그룹의 차별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금융 생활 전반을 연결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