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5:52:00
“도끼 만행 뒤 재도발 땐 개성 점령… 한미, 극비 플랜 만들어놔”
원문 보기1976년 8월 18일 발생한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 한국군 중대장으로 현장을 겪었던 김문환 예비역 소령은 자신의 기록과 관련 비공개 군사 자료들을 종합해 80여 페이지 분량의 비망록인 ‘8·18 보고서’를 펴냈다. 이 비망록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비화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