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8:55:08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28분만에 심유진 꺾고 싱가포르오픈 16강행
원문 보기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첫 경기를 승리하며 시즌 4승을 향한 여정을 순조롭게 출발했다.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32강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랭킹 31위)을 2-0(21-12 21-3)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