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8T23:00:02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투명인간 취급”…중국동포 유권자들이 보는 6·3지방선거
원문 보기혐중 시위 겪으며 “ 소중한 한 표 적극 행사” 선거 기류 예전과 달라져“우리 삶 실질적으로 바꿀 정책 나와야”…국힘은 여전히 차가운 시선한국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구립 복지관에서 무료 급식을 거부당한 중국 동포 김모씨(왼쪽에서 세 번째)가 동료 장애인들과 모여 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구로지회 제공[주간경향] 중국 지린성 옌볜 출신으로 2008년 남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