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11:59:00

‘장특공제 혜택’ 10명 중 6명, 주택 10년 미만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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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 ‘고가 주택 공제’ 분석‘20년 이상 보유’ 17.3%뿐, 취지 무색매매 차익 클수록 감세 규모는 커져부동산 양도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혜택을 받는 10명 중 6명은 주택 보유기간이 10년 미만으로 나타났다. 장특공제 대부분이 서울 아파트에 집중된 가운데 매매차익이 클수록 세금 감면 규모가 커지는 ‘수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