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6T21:00:13

[여의도앨리스]‘몇 대 몇’ ‘여기는 사수해야’···정청래·장동혁은 왜 ‘6·3 지선 승리 기준’ 말 안할까

원문 보기

[여의도 앨리스]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6·3 지방선거가 8일 남은 26일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선거 승리 기준이나 목표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