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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0T19:29:13
김준호, 2세 성별 아들 공개에 억지웃음 나 닮을까 봐
원문 보기김준호가 김지민의 임신 속설을 듣고 2세가 아들일 가능성에 불안해한 가운데 성별 공개 파티에서 파란색 폭죽이 터지자 현실을 받아들였다. 3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0회에서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지민은 임신 후 달라진 입맛을 언급하며 2세의 성별을 아들로 예상했다. 김지민은 임신 속설에 아들이면 매운 게 당기고 과일이 안 당긴다고 한다. 난 지금 과일이 안 당긴다 며 아들을 예측했다. 실제 김지민은 평소 매운 라면은 입에도 대지 못했지만 임신 후에는 매운 음식을 찾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