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1:00:00
'비은행 선방에 리딩뱅크 굳히기' KB금융 양종희 회장, 연임 청신호
원문 보기[땅집고] 금융사의 주력 사업이 은행업의 성장세가 주춤한 상황에서 KB금융그룹은 비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이 전체의 44%까지 커지면서 ‘리딩금융’ 지위를 공고히 했다. 이른바 ‘되는 사업’에 자본을 몰아주는 전략을 진두지휘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은 역대 최대 실적 릴레이를 무기로 연임 레이스에서 우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