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44:00
중국 압력에… 대만 라이칭더, 아프리카 유일 수교국 방문 취소
원문 보기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의 유일한 대만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국빈 방문하려던 일정이 출발 하루 전 취소됐다. 대만 총통부는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음스와티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던 총통의 일정이 안보상 이유로 순연됐다고 발표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의 유일한 대만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국빈 방문하려던 일정이 출발 하루 전 취소됐다. 대만 총통부는 2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음스와티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던 총통의 일정이 안보상 이유로 순연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