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23:46:43 마운드에도 '슈퍼 루키' 출격 대기…박준현·양우진도 실전 대비 담금질 원문 보기 2026시즌 KBO리그가 이제 막 개막했음에도 고졸 신인 야수들의 활약이 맹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