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3T12:10:02

검 ‘이 대통령, 살해 사건 연루’ 주장 모스 탄 재수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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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발언 장소 외국’ 불송치에“피해자가 국내에 있어 수사 가능”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 수감됐었다”고 주장한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사진)를 재수사하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앞서 경찰은 이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보고 각하했다.13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신도욱)는 지난 12일 탄 교수가 허위 사실을 통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