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1T12:12:00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폭풍’…안호영, ‘식비 대납 의혹’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원문 보기안호영 국회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전북지사 경선 경쟁자였던 이원택 후보의 ‘주류·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호영 의원실 제공안 “윤리감찰단 하루 만에 면죄부···이중잣대”국회 본청 앞서 무기한 농성···당 지도부 압박김관영 지사도 “정치가 도민 신뢰 잃어” 비판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