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3T11:08:20

[6·3지방선거]지선 참패 후폭풍…보수진영 쇄신론·책임론 분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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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초 예상대로 압승이 예상되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진영이 선거 패배 후폭풍에 직면할 전망이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공천 단계부터 극심한 내홍에 시달렸다. 12·3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이른바 '절윤' 논란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친한(친한동훈)계 징계, 극우 논란 등이 잇따르면서 당내 갈등이 선거 이슈를 집어삼켰다. 선거 막판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 논란까지 불거지며 당이 자중지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