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8:40:00

다저스 임시 선발 깜짝 호투, 류현진 이름 소환했다…7이닝 퍼펙트 피칭 추억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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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저스틴 로블레스키(26)가 놀라운 호투를 선보이며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의 이름을 소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