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4:40:00

'같은 피' 한국계 투수의 끝없는 난조, 3⅓이닝 5실점→ERA 7.03...빅리거 영광 언제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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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같은 피 문신을 새기며 한국 혈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데인 더닝(32), 하지만 트리플A에서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빅리그 복귀도 힘겨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