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0:06:11

8강 앞둔 류지현, “우리는 이기러 온 것... 한국인 정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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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을 앞두고 도미니카공화국의 전력을 인정하면서도, 지금 대표팀의 분위기와 집중력이라면 충분히 맞서볼 수 있다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