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04:20:59

"폭등 직전 넘겼다" 1000억 절세, 삼성家의 절묘한 증여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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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명예관장, 삼성물산 주식 전량 이재용 회장에 증여 증여세만 2792억이지만…주가 폭등 전 넘겨 ‘절세 타이밍’ 경영권 확보와 함께 세금 1000억 정도 아낀 것으로 추산 [박영범의 세무톡톡] 이재용 회장, 삼성물산 주가 폭등 전 전량 증여…경영권 확보와 1000억 절세 다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