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8:12:00

역사왜곡 ‘대군부인’ 초토화…아이유는 울고 이재원은 인터뷰 취소하고[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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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이 그야말로 초토화 상태가 됐다.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부터 시작해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 전개, 거기에 민감한 역사왜곡 논란까지 추가돼 종영이 된 후에도 작품을 향한 비판 여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