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05:00:00
압수코인 수탁시장 열렸지만…중소 커스터디 '높은 문턱'
원문 보기공공기관 압수·압류 가상자산의 민간 수탁시장이 열리고 있다. 국세청이 첫 사업자를 선정한 데 이어 경찰청도 후속 입찰에 나섰다. 법인 가상자산 거래 제한으로 커스터디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공공 수탁시장마저 대형 사업자에 유리한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은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입찰을 24일까지 진행한다. 사업기간은 계약 후 1년, 예산은 2억6700만원이다. 앞서 국세청이 발주한 800만원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