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50:00
‘투표용지’ 검·경 합수본,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와 외유성 출장 의혹도 수사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는 선거 당일 투표소에서 근무했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을 상대로 당시 상황을 시간대별로 재구성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는 선거 당일 투표소에서 근무했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을 상대로 당시 상황을 시간대별로 재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