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15:00:04

'에비앙 출격' 18세 아마 양윤서 "긴장보다 설렘…1차 목표는 컷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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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고교생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목표는 ‘톱10’”이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양윤서.(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제공)양윤서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