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4T01:31:26

잔해더미 속 '오렌지 대원' 누구…콜롬비아 강진 최전선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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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40여년간 전 세계 재난 현장을 누벼온 멕시코의 민간 구조대 토포스 아스테카 (이하 토포스) 대원들이 콜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