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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02:34:40
7월 타율 0.244→8월 0.245→9월 0.083 이정후, 5타수 무안타 선발 유일 침묵 ... 0.280도 위태롭다 [SF 리뷰]
원문 보기시즌 중반 0.338까지 치솟았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율이 어느덧 0.280까지 내려섰다. 부진했던 7,8월에 이어 9월까지도 그 흐름이 이어질까 우려가 커진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7월 타율 0.244, 8월 0.245로 하락세를 그린 이정후는 9월 들어 치른 4경기에서 17타수 1안타에 그치고 있다. 타율은 6월 이후 가장 낮은 0.280(492타수 138안타)까지 떨어졌다. 출루율과 장타율도 0.326, 0.413에서 0.323, 0.409가 됐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