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일경제
2026-06-30T08:42:17
오세훈 “민선9기 청년주거 확대 최우선”…2030년까지 7.4만 가구 공급
원문 보기민선8기 마지막날 건국대서 학생들 만나 “서울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돼”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 주거 7만4000가구를 공급한다.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까지 청년들..
민선8기 마지막날 건국대서 학생들 만나 “서울 떠나는 이유가 집이어선 안돼”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 주거 7만4000가구를 공급한다.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까지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