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3:33:00

"감독님은 선제골 넣은 후 추가골을 넣으라고 했지만".. '60년 한 해소 실패' 케인, 아르헨티나전 통한의 역전패 아쉬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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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캡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뒤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