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9:56:31
네팔·티베트 접경 홍수 엿새째…사망 900명 넘어, 4800명 실종
원문 보기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한 지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확인된 사망자 수가 900명을 넘어섰다. 한국인 9명을 포함해 4800명 안팎이 여전히 실종된 가운데 피해 지역에 다시 폭우가 내리면서 홍수로 만들어진 자연댐 호수가 범람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