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0:00:00

'에이스 잃고 창의성까지 멸종' 토트넘, 강등 피할 수 있는 생명줄은 바로 '코너킥'..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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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의 마지막 생명줄은 필드 플레이가 아니라 가장 투박하고도 확실하다는 '코너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