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9:41:30 "3루 수비도 연습했는데…" 36세 안치홍은 지금 의욕 대폭발 → "DH보단 수비 나가는 게 좋아" [인터뷰]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루 포함해서 내야는 다 연습했다. 단지 실전에서 뛰진 못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