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1:00:00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 “미주 노선 취항으로 동남아·중국 환승 수요 공략”
원문 보기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가 로스앤젤레스(LA) 취항으로 환승 수요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내년 4월 인천~LA 노선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주요 도시에도 취항을 이어갈 예정인데, 이 지역들에서 미주로 향하는 환승 수요를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