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4T11:26:05

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상금왕·대상·신인왕 다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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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상금왕과 대상, 신인왕, 최저타수상까지…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