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44:00
‘남미의 두 트럼프’, 마약 척결·국경 통제 의기투합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밀착하며 각각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첫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강화를 선언했다. 남미 블루 타이드(blue tide·우파 연쇄 집권)에 일조한 두 정상이 이념적 결속을 토대로 본격 밀착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